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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ontopia

제5회 항공교통안전세미나 | 웨비나



해당 세미나는 화상회의 플랫폼(webex) 활용하여 실시간 비대면 진행하였습니다.

콘토피아는 세미나 (웨비나) 운영 대행사, 진행 업체입니다.



행사 목적 항공 안전 분야 국제 동향 및 국가 항행 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한 향후 발전 방향 등 논의

주최 & 참석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항공교통안전과)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지방항공청, 공항공사, 항공사(진에어) 등

진행 순서 1. 개회사 및 항공교통본부 홍보동영상 시청 2. <세션 1> 항공 안전 분야 국제 동향 및 미래 발전 전략 3. <세션 2> 항공 안전 관리 & 항행 서비스 효율성 증대





각 세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항공안전분야 국제동향 및 미래 발전전략 세션 1

기조연설(Keynote speech) “항공안전 국제동향 및 안전정책 방향” 항공교통본부장 장만희(고공단) "국가항행계획(NARAE) 2.0 소개" 국토교통부 고상룡 사무관

항공안전관리 & 항행서비스 효율성 증대 세션 2

"항공안전 위험도관리(SRM) 플랫폼 운영" 항공교통본부 김성호 주무관 "항공사 안전관리시스템(SMS) 소개" 진에어 박현수 기장 "항행안전 개선방안(PIREP 제공)"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한일용 조사관 "탄력적 공역운영 및 조건부 항공로" 항공교통본부 권형철 주무관




보통 온라인으로 스트리밍하여 진행하는 세미나를 웨비나라고 합니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이 열린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웨비나는 전문가들의 발표로 진행됩니다. 이때 참가자는 Q&A 세션을 통해 궁금한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주로 B2G 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편이며, B2B 시장에서는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해 설명하고, 인사이트 제공을 하며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세미나와 비슷한 행사의 예로는 컨퍼런스가 있습니다. 요즘 B2B 행사 마케팅에서도 컨퍼런스의 도입이 나날이 늘고 있습니다. 특정 업계의 이해관계자(스테이크 홀더)들을 모으고, 유명 연사를 섭외해 워크숍, 토론, 강의 등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이에 참가한 업체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를 제안하고, 홍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컨퍼런스는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되며, 호스트(좌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이후 전문가 그룹이 이 내용에 대해 토론하게 됩니다. 따라서 직접 컨퍼런스를 개최하지 않고, 연사나 게스트로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문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비즈니스를 홍보할 수 있는 신뢰감을 쌓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사 마케팅에서는 행사 후속 절차가 매우 중요합니다.

세미나를 위해 수집했던 고객의 정보 등 DB를 활용하여 후속 조치를 진행합니다.

행사 직후, 감사 이메일 전송부터 시작하여 이번 행사의 인연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업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 뉴스레터에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 노쇼 고객 대상 안내 메일, 추후 행사 소개, 고객 맞춤형 회사 관련 정보 전달 등 클라이언트의 편의를 생각하며,

우리 기업이 얻고자 하는 내용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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